
대전의 새로운 카페는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실감형 경험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미디어 월, 바닥 인터랙션, 테이블 인터랙션으로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미디어 월은 거대한 폭포 화면으로 고객을 맞이합니다. 시원한 폭포부터 신비로운 심해까지, 어느 각도에서든 입체적인 자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닥 인터랙션은 걷는 순간부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꽃과 물결, 갈라지는 지면의 화려한 시각 효과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2층의 테이블 맵핑 콘텐츠는 더욱 특별합니다. 테이블 위 컵을 인식해 계절과 컨셉에 따라 독특한 시각 효과를 펼치며, 음료를 즐기는 순간을 색다른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채웁니다.
A new cafe in Daejeon has wide opened the doors to immersive experiences through media content. With media walls, floor interactions, and table interactions, the space is infused with vibrant energy.
The media wall welcomes customers with a massive waterfall screen. From a refreshing waterfall to a mysterious deep sea, you can experience the three-dimensional charm of nature from any angle. The floor interaction offers a unique experience from the moment you walk. With stunning visual effects of flowers, waves, and splitting ground, it creates a space of communication that everyone can enjoy together.
The table mapping content on the second floor is even more special. Recognizing cups on the table, it unfolds unique visual effects according to seasons and concepts, filling the moment of enjoying a beverage with curiosity and delight.




